
그래서, ‘아무 데나’는 어디야
엄마와 함께한 유럽여행, 파리의 첫 아침 이야기. ‘아무 데나 괜찮다’는 대답 앞에서 서로의 기대와 가고 싶은 곳을 맞춰가는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엄마와 함께한 유럽여행, 파리의 첫 아침 이야기. ‘아무 데나 괜찮다’는 대답 앞에서 서로의 기대와 가고 싶은 곳을 맞춰가는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1년 10개월의 제주 생활을 마치고 육지로 돌아온 뒤의 기록입니다. 섬과 도시를 오가며 생긴 ‘마음의 고향’과 제주에 남은 그리움을 돌아봅니다.

방송통신대학교 수업에 가는 엄마를 따라나서며 함께 떠날 여행을 생각했습니다. 엄마의 공부하는 모습과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두 사람의 마음가짐을 담았습니다.

2017년 6월 21일 몽골 여행의 끝에서 동행을 돌아봤습니다. 여행의 설렘과 피로, 함께한 사람들 사이에서 완벽한 여행 동행의 의미를 생각합니다.

2017년 6월 19~20일, 몽골 여행의 속도를 안단테에 빗대어 돌아봅니다. 느리게 연주한다는 음악의 말과 넓은 땅을 지나온 시간을 함께 담았습니다.

2017년 6월 18일 몽골의 호숫가에서 노을과 밤하늘을 바라봤습니다. 물 위에 비친 빛과 은하수를 통해 떠올린 세상의 끝을 여행 기록에 담았습니다.

몽골 홉스골에서 이동하지 않고 머물렀던 하루의 기록입니다. 2박 3일의 호수 여행 중 여유로운 아침과 호숫가에서 만난 풍경을 담았습니다.

2017년 6월 17일, 몽골 북쪽 홉스골로 향하던 여행입니다. 달라지는 기온과 나무, 먼 길을 이동하며 떠오른 생각과 파도 없는 바다 같은 호수를 담았습니다.

고비를 떠나 홉스골로 가는 길, 매일 다른 게르에서 보낸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2017년 6월 16~17일 몽골 여행에서 만난 이동과 따뜻함의 기억입니다.

게르의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다시 길을 나선 몽골 여행의 하루입니다. 2017년 6월 15~16일 동행들과 보낸 시간과 밤하늘 아래 생일의 기억을 담았습니다.

2017년 6월 14일, 사막에서 초원과 숲으로 달라지는 몽골의 풍경을 기록했습니다. 나무와 풀이 늘어나는 길 위에서 여행의 경계와 낯섦을 느낀 이야기입니다.

2017년 6월 12~13일, 몽골 고비 사막을 뒤로하고 호수를 향해 떠났습니다. 쳉헤르 온천으로 이동하며 바뀌는 풍경과 아직 보지 못한 홉스골에 대한 기대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