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현 가능해 보이는 부자들
책 《이웃집 부자들》을 읽고 멀게만 느꼈던 ‘부자’라는 존재를 다시 생각했습니다. 가까이에서 만날 법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실현 가능해 보이는 부의 모습을 살폈습니다.

책 《이웃집 부자들》을 읽고 멀게만 느꼈던 ‘부자’라는 존재를 다시 생각했습니다. 가까이에서 만날 법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실현 가능해 보이는 부의 모습을 살폈습니다.

온라인 대신 오프라인 서점에서 책을 사는 이유를 적었습니다. 직접 책을 고르고 공간을 둘러보는 경험에서 발견한 서점의 매력을 이야기합니다.

신간 《몽골, 안단테》를 내며 느낀 두려움을 이야기합니다.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떠올린 출판의 의미와 여행의 기록이 책이 되는 시간을 담았습니다.
《낭만이 여행자의 일이라면》 출간 뒤 도곡동 독립서점 마이북에서 진행한 북 토크 안내입니다. 책을 낸 이후의 일상과 독자를 만나는 설렘을 함께 적었습니다.

《낭만이 여행자의 일이라면》의 출간 소식을 전합니다. 퇴근길 서점에서 책을 쓰기로 마음먹던 순간부터 여행의 기록이 첫 책으로 이어지기까지를 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