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생애 10화
《회사의 생애》 10화. 희망퇴직이 수락된 뒤 동료들과 작별하고 사무실을 나서며, 3년 동안 지켜본 회사의 성장과 축소를 돌아봅니다.
소설과 소설 형식의 에세이를 모았습니다. 《회사의 생애》와 《이름들》, 짧은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회사의 생애》 10화. 희망퇴직이 수락된 뒤 동료들과 작별하고 사무실을 나서며, 3년 동안 지켜본 회사의 성장과 축소를 돌아봅니다.
《회사의 생애》 9화. 희망퇴직 조건과 가든리브 안내를 받은 뒤 신청서를 제출하기까지, 회사를 떠나기로 마음먹는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회사의 생애》 8화. 구조조정이 공식화된 회사에서 희망퇴직 조건을 논의하는 동료들, 계약 연장 여부와 각자의 사정을 바라본 이야기입니다.
《회사의 생애》 7화. 설 연휴 뒤 다시 돌아간 회사에서 글로벌 출시와 고용에 관한 불안이 이어지고, 구조조정과 희망퇴직 공지를 마주한 날을 기록했습니다.
《회사의 생애》 6화. 글로벌 앱 론칭 준비로 분주했던 콘텐츠팀의 일상과 술자리에서 들은 소문, 회사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한 순간을 담았습니다.
《회사의 생애》 5화. 두 달 안에 글로벌 서비스를 출시하겠다는 목표를 두고 열린 타운홀 미팅. 경영진의 의지와 직원들이 느낀 거리감을 기록했습니다.
《회사의 생애》 4화. 마케팅 중단과 갑작스러운 글로벌 진출 소식을 접한 뒤, 직원들의 질문이 타운홀 미팅으로 이어지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회사의 생애》 3화. 회사의 위기를 알게 된 뒤 유럽 여행 항공권을 취소하고, 그동안 지나쳤던 소문과 작은 신호들을 되짚어 봅니다.
《회사의 생애》 2화. CPO와의 미팅에서 미수채권과 구조조정 이야기를 들은 날. 회사의 자금 사정과 직원들의 불안을 마주한 경험을 담았습니다.
《회사의 생애》 1화. 슬랙 공지와 사내 소문 사이에서 회사의 자금 사정과 앞으로의 방향을 걱정하기 시작한 직원들의 일상을 기록했습니다.
반포 한강공원에서 노을을 보려던 화자가 낯선 회사원 한나를 만납니다. 갑작스러운 대화로 시작되는 단편소설 연재 《이름들》의 이야기입니다.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다 헤어진 연인의 취향을 떠올리는 이야기. 《이름들 vol.1》의 단편소설 〈준석〉은 연애가 남기는 습관과 감정을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