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과 소설 형식의 에세이를 모았습니다. 《회사의 생애》와 《이름들》, 짧은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소설·픽션 (22)

한나

반포 한강공원에서 노을을 보려던 화자가 낯선 회사원 한나를 만납니다. 갑작스러운 대화로 시작되는 단편소설 연재 《이름들》의 이야기입니다.

준석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다 헤어진 연인의 취향을 떠올리는 이야기. 《이름들 vol.1》의 단편소설 〈준석〉은 연애가 남기는 습관과 감정을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