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날들 속의 어떤 강조점
영화 《원스》의 배경이 된 아일랜드 더블린을 여행했습니다. 존 카니의 영화와 거리의 음악, 기네스의 도시에서 평범한 날들 속 강조점을 찾은 기록입니다.

영화 《원스》의 배경이 된 아일랜드 더블린을 여행했습니다. 존 카니의 영화와 거리의 음악, 기네스의 도시에서 평범한 날들 속 강조점을 찾은 기록입니다.

2017년 6월 6~7일, 15박 16일의 몽골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동행들과 비행기에 올라, 여행보다 유목에 가까웠던 이동의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영화 《싱 스트리트》와 더블린 여행을 통해 꿈의 양면성을 생각했습니다. 설렘을 주면서도 사람을 옥죄는 꿈과, 삶에서 반복해 돌아오는 지점을 기록했습니다.

1960년생 엄마가 2013학번 대학생이 되고 졸업여행을 떠나기까지의 이야기. 방송통신대학교에서 공부한 엄마와 회사를 떠난 아들이 함께할 유럽여행의 시작입니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을 따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를 여행했습니다. 청명한 하늘과 숲, 노래가 불러오는 순수와 어린 시절의 기억을 도시에서 찾았습니다.

혼자 여행하는 길 위에서 느끼는 안도감과 짧은 환희를 적었습니다. 이동이 많은 긴 여행의 시간을 통해 세계 안에 있으면서 잠시 투명해지는 감각을 기록했습니다.

2016년 2월 10일,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에서 이른 새벽 산책을 나섰습니다. 인적 드문 호숫가와 겨울 공기, 물을 머금은 마을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프라하에서 체스키 크룸로프를 거쳐 할슈타트로 이동한 하루입니다. 2016년 2월 9일, 긴 이동 끝에 도착한 호숫가 마을의 어둠과 여행의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2016년 2월 8일 체코 프라하를 두 발로 걸어 여행했습니다. 2박 3일 동안 이동수단 대신 산책으로 만난 도시의 얼굴과 풍경을 담았습니다.

엄마와 유럽을 여행하며 그라나다를 지나 세비야에 도착했습니다. 긴 이동과 짐을 싸는 피로 속에서 혼자였다면 몰랐을 동행의 마음을 돌아봅니다.

더블린과 파리를 지나 바르셀로나에서 맞은 2016년 크리스마스의 기록입니다. 엄마의 졸업여행과 아들의 퇴사여행으로 함께 떠난 유럽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영화 《건축학개론》의 장소인 제주 서연의 집을 찾아갔습니다. 영화 속 장면과 실제 공간 사이의 변화, 바닷가에서 마주한 기억의 가장자리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