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게임·여행·공간에서 보고 느낀 것과 일상의 경험을 기록합니다.

리뷰와 경험 (202)

국경을 넘는 기차

2014년 12월 31일, 런던에서 국경을 넘는 기차에 오르던 기록입니다. 비행기 밖의 방식으로 나라를 오가는 낯선 경험과 국경이라는 말의 의미를 생각합니다.

런던의 마지막 밤

2014년 12월 30일, 런던의 마지막 밤까지 도시를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지도를 보며 길을 찾고, 두 발로 여행지를 만나는 즐거움과 하루의 피로를 담았습니다.

장소들에 대한 오해

2014년 12월 30일 런던에서 영국의 이미지와 실제 장소를 만났습니다. 비틀즈와 셜록 홈즈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여행하며, 미리 품었던 도시의 인상을 돌아봅니다.

여행자의 값 싼 동정

2014년 내일로 여행 중 여수에서 부산으로 향하던 아침입니다. 항구의 밝은 풍경과 여행자의 시선 속에서 값싼 동정이라는 마음을 돌아봅니다.

내가 그 곳에 섰을 때

오아시스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앨범 커버 촬영지를 찾아갔습니다. 영국 록 밴드를 좋아하는 마음과 런던의 실제 골목에 섰을 때의 감각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