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게임·여행·공간에서 보고 느낀 것과 일상의 경험을 기록합니다.

리뷰와 경험 (202)

이십대의 8할

대학에 들어간 스무 살부터 함께해온 10년 지기 친구들을 돌아봅니다. 이십대의 대부분을 차지한 대학 생활과 처음 겪었던 자유, 서툰 관계의 기록입니다.

아주 사적인 제주 #1

제주 한경면 저지리 환상 숲 곶자왈 공원을 찾았습니다. 숲과 함께 살게 된 가족의 이야기와 자연 안에서 이어지는 삶을 기록한 ‘아주 사적인 제주’ 첫 글입니다.

꿈의 폐곡선

영화 《싱 스트리트》와 더블린 여행을 통해 꿈의 양면성을 생각했습니다. 설렘을 주면서도 사람을 옥죄는 꿈과, 삶에서 반복해 돌아오는 지점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