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게임·여행·공간에서 보고 느낀 것과 일상의 경험을 기록합니다.

리뷰와 경험 (202)

뒤늦게 전하는 출간 소식

《낭만이 여행자의 일이라면》의 출간 소식을 전합니다. 퇴근길 서점에서 책을 쓰기로 마음먹던 순간부터 여행의 기록이 첫 책으로 이어지기까지를 돌아봤습니다.

꿈의 폐곡선

영화 《싱 스트리트》의 촬영지를 따라 더블린에서 DART를 타고 던레러 항으로 향했습니다. 바다와 뮤직비디오의 기억을 겹쳐 본 아일랜드 여행입니다.

사랑의 유통기한

《냉정과 열정 사이》의 약속을 떠올리며 피렌체 두오모,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을 찾았습니다. 쥰세이와 아오이의 사랑, OST와 도시의 여행을 함께 담았습니다.

9년 만의 재회

《비포 선셋》의 재회가 시작되는 파리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 서점을 찾았습니다. 작가가 된 제시와 셀린의 9년 만의 만남을 도시의 공간과 함께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