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 글 지문, 저마다의 쓸모
익선동을 걷다 떠오른 글쓰기의 고민을 적었습니다. 따뜻하거나 차가운 문장, 저마다 다른 글의 지문과 쓸모를 생각하며 자신의 표현을 돌아봅니다.

익선동을 걷다 떠오른 글쓰기의 고민을 적었습니다. 따뜻하거나 차가운 문장, 저마다 다른 글의 지문과 쓸모를 생각하며 자신의 표현을 돌아봅니다.

미국 여행과 제주에서 서울로 돌아온 이후, 다음 책을 쓰던 근황입니다. 구직활동과 출간 준비를 이어가며 글쓰기를 놓지 못하는 마음을 적었습니다.

군 제대 뒤 동네 만화대여점에서 일했던 아르바이트 경험입니다. 좋아하던 만화와 달랐던 실제 업무, 손님을 대하며 겪은 일을 돌아봅니다.
토요 매거진 《낭만이 여행자의 일이라면》의 시작을 알린 글입니다. 브런치 연재와 출판 준비 소식을 전하며 영화와 여행의 기록을 이어갈 계획을 소개합니다.

카메라를 들고 조준하고 셔터를 누르는 행위를 사격에 빗대어 생각합니다. 사진을 찍는다는 것과 대상의 순간을 이미지에 남기는 일에 관한 글입니다.

제주에서 일하며 ‘디지털 노마드’라는 삶의 환상을 돌아봅니다. 유목과 노마디즘이라는 말에서 출발해, 노트북으로 어디서나 일하는 이미지와 실제 생활을 생각합니다.

퇴사 뒤 제주행 편도 티켓을 끊고 카일루아 팀에 합류했습니다. 자연 가까이에서 살고 싶었던 마음과 제주에서 스타트업의 일을 시작한 경험을 담았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회사에 퇴사를 말하던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넉넉한 조건에도 자신과 맞지 않던 일, 무기력하게 흐르던 시간과 앞으로의 삶을 돌아봅니다.

브런치북 프로젝트 2회 금상 수상 소감입니다. 회사 생활 중 틈틈이 이어온 여행 글과 작가라는 이름의 무게, 다음 글을 쓰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