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의 생애 4화
《회사의 생애》 4화. 마케팅 중단과 갑작스러운 글로벌 진출 소식을 접한 뒤, 직원들의 질문이 타운홀 미팅으로 이어지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회사의 생애》 4화. 마케팅 중단과 갑작스러운 글로벌 진출 소식을 접한 뒤, 직원들의 질문이 타운홀 미팅으로 이어지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회사의 생애》 3화. 회사의 위기를 알게 된 뒤 유럽 여행 항공권을 취소하고, 그동안 지나쳤던 소문과 작은 신호들을 되짚어 봅니다.

《회사의 생애》 2화. CPO와의 미팅에서 미수채권과 구조조정 이야기를 들은 날. 회사의 자금 사정과 직원들의 불안을 마주한 경험을 담았습니다.

《회사의 생애》 1화. 슬랙 공지와 사내 소문 사이에서 회사의 자금 사정과 앞으로의 방향을 걱정하기 시작한 직원들의 일상을 기록했습니다.

프리랜서 생활을 마치고 마케팅 스타트업에 입사한 뒤의 기록입니다. 세 번째 입사와 수습기간을 지나며 다시 회사에서 일하기로 한 이유와 배움의 시간을 돌아봅니다.

《블랙미러》의 〈추락〉에서 출발해 소셜 미디어의 평점과 감시를 생각합니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에서 일상을 드러내는 일이 만들어 낸 스몰 브라더의 모습을 살폈습니다.

자기만의 표현을 찾는 글쓰기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익숙한 비유를 바꾸는 작은 연습부터 시작해, 모방을 넘어 오래 남는 문장을 만드는 과정을 생각합니다.

웹툰 《유미의 세포들》과 핸드 앤 몰트 ‘유미의 위트 에일’을 함께 만난 이야기. 익숙한 작품의 캐릭터와 감정이 맥주라는 경험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기록했습니다.

뉴스레터 통합 플랫폼 Unread를 사이드 프로젝트로 만들게 된 배경을 소개합니다. 이메일로 뉴스를 받아보는 구독 경험과 서비스 기획의 시작을 담았습니다.

재취업을 준비하며 ‘뽑아만 주시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의 위험을 생각했습니다. 프리랜서와 회사 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직무와 구직 과정을 돌아봅니다.

연말까지 100일 동안 매일 글 한 편을 쓰기로 한 이유를 적었습니다. 브런치에서 글을 쓰고 책을 내온 경험을 돌아보며 마감이 주는 동기를 이야기합니다.

치킨과 빵, 때로는 꽃다발까지 무엇이든 사들고 돌아오던 퇴근길 이야기. 첫 회사 생활에서 소비로 채우려 했던 마음의 공허함을 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