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욱 (235)

9년 만의 재회

《비포 선셋》의 재회가 시작되는 파리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 서점을 찾았습니다. 작가가 된 제시와 셀린의 9년 만의 만남을 도시의 공간과 함께 읽습니다.

이십대의 8할

대학에 들어간 스무 살부터 함께해온 10년 지기 친구들을 돌아봅니다. 이십대의 대부분을 차지한 대학 생활과 처음 겪었던 자유, 서툰 관계의 기록입니다.

아주 사적인 제주 #1

제주 한경면 저지리 환상 숲 곶자왈 공원을 찾았습니다. 숲과 함께 살게 된 가족의 이야기와 자연 안에서 이어지는 삶을 기록한 ‘아주 사적인 제주’ 첫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