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욱 (235)

사막의 밤

몽골 홍고린 엘스의 모래언덕에서 보낸 밤 이야기입니다. 2017년 6월 10일, 물처럼 흐르는 모래와 사막을 오르는 몸의 감각을 기록했습니다.

한낮의 청량한 나태

2017년 6월 10일 몽골 사막에서 보낸 한낮의 기록입니다. 오래 보고 싶었던 모래언덕의 풍경과 그곳에서 기대하던 감정, 청량한 나태의 시간을 담았습니다.

북 토크

《낭만이 여행자의 일이라면》 출간 뒤 도곡동 독립서점 마이북에서 진행한 북 토크 안내입니다. 책을 낸 이후의 일상과 독자를 만나는 설렘을 함께 적었습니다.

뒤늦게 전하는 출간 소식

《낭만이 여행자의 일이라면》의 출간 소식을 전합니다. 퇴근길 서점에서 책을 쓰기로 마음먹던 순간부터 여행의 기록이 첫 책으로 이어지기까지를 돌아봤습니다.

꿈의 폐곡선

영화 《싱 스트리트》의 촬영지를 따라 더블린에서 DART를 타고 던레러 항으로 향했습니다. 바다와 뮤직비디오의 기억을 겹쳐 본 아일랜드 여행입니다.

사랑의 유통기한

《냉정과 열정 사이》의 약속을 떠올리며 피렌체 두오모,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을 찾았습니다. 쥰세이와 아오이의 사랑, OST와 도시의 여행을 함께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