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욱 (235)

김포행 편도 티켓

20개월의 제주 생활을 정리하고 김포행 편도 비행기에 오른 날의 기록입니다. 대한항공 KE1236편에서 육지로 돌아가는 마음과 섬을 떠나는 시간을 적었습니다.

뀌에떼(Quiete)

서귀포 월평마을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뀌에떼(Quiete)를 찾았습니다. 한적한 제주 마을에서 이탈리아를 떠올리게 한 음식과 공간의 의외성을 기록했습니다.

해발 1950m의 세계

눈을 보러 한라산 백록담에 오른 겨울 등산 기록입니다. 해발 1,950m의 풍경과 제주에서 다시 한라산을 찾게 된 마음을 담았습니다.

어른의 맛

스무 살 무렵 스타벅스에서 처음 마신 아메리카노를 떠올렸습니다. 커피믹스와 자판기 커피에 익숙하던 때 낯선 커피의 맛이 어른의 세계처럼 느껴졌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