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라도 사버리는 퇴근길의 마음
치킨과 빵, 때로는 꽃다발까지 무엇이든 사들고 돌아오던 퇴근길 이야기. 첫 회사 생활에서 소비로 채우려 했던 마음의 공허함을 돌아봅니다.

치킨과 빵, 때로는 꽃다발까지 무엇이든 사들고 돌아오던 퇴근길 이야기. 첫 회사 생활에서 소비로 채우려 했던 마음의 공허함을 돌아봅니다.

군 제대 뒤 동네 만화대여점에서 일했던 아르바이트 경험입니다. 좋아하던 만화와 달랐던 실제 업무, 손님을 대하며 겪은 일을 돌아봅니다.

제주에서 일하며 ‘디지털 노마드’라는 삶의 환상을 돌아봅니다. 유목과 노마디즘이라는 말에서 출발해, 노트북으로 어디서나 일하는 이미지와 실제 생활을 생각합니다.

퇴사 뒤 제주행 편도 티켓을 끊고 카일루아 팀에 합류했습니다. 자연 가까이에서 살고 싶었던 마음과 제주에서 스타트업의 일을 시작한 경험을 담았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회사에 퇴사를 말하던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넉넉한 조건에도 자신과 맞지 않던 일, 무기력하게 흐르던 시간과 앞으로의 삶을 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