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이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의 총체’
독립 후 1년 동안 꾸민 집을 소개합니다. 미드 센츄리 모던 인테리어와 취향에 따라 모은 물건들, 혼자만의 공간이 달라진 모습을 담았습니다.
콘텐츠·마케팅·AI 실무와 책·게임·여행·공간에서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독립 후 1년 동안 꾸민 집을 소개합니다. 미드 센츄리 모던 인테리어와 취향에 따라 모은 물건들, 혼자만의 공간이 달라진 모습을 담았습니다.

백예린의 《그럴때마다》와 스텔라장의 음악을 비롯해 2021년에 곁에 두었던 작품과 경험을 돌아봅니다. 유난히 이별이 많았던 한 해의 취향과 기억을 담았습니다.

넷플릭스 영화 《틱, 틱… 붐!》을 보고 조나단 라슨의 재능과 창작, 청춘을 생각했습니다. 《렌트》를 만든 예술가의 삶을 통해 재능이 주는 설렘과 무게를 돌아봅니다.

디즈니 플러스와 《만달로리안》을 만난 한 주의 기록. 콘텐츠를 즐기는 일상과 함께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Jay의 세 번째 엽서에 담았습니다.

반포 한강공원에서 노을을 보려던 화자가 낯선 회사원 한나를 만납니다. 갑작스러운 대화로 시작되는 단편소설 연재 《이름들》의 이야기입니다.

티빙 《환승연애》를 《이터널 선샤인》, 《라라랜드》, 《500일의 썸머》와 함께 읽어봅니다. 헤어진 연인을 다시 만난다는 가정이 현실의 감정과 만나는 모습을 살폈습니다.

반려견 아롱이를 떠나보낸 뒤의 일주일을 기록했습니다. 익숙한 일상에 남은 부재와 슬픔, 함께 살았던 시간을 다시 바라보는 개인적인 글입니다.

2021년 9월 6일, 반려견 아롱이를 떠나보낸 날의 기록. 장례식장으로 향하던 시간과 함께, 이별 앞에서 마음의 준비가 무엇인지 돌아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D.P.》를 보고 떠올린 군 생활의 기억을 적었습니다. 작품 속 군대의 모습과 직접 경험한 훈련, 부조리, 일상의 장면들을 함께 돌아봅니다.

바이엘과 체르니를 연습하던 어린 시절의 피아노 학원에서 출발한 글입니다. 음악을 배우던 기억과 남자아이다움에 관한 주변의 말들이 남긴 흔적을 돌아봅니다.

열여섯 살 페키니즈 아롱이에게 보내는 글. 학창 시절부터 작가와 직장인이 되기까지 함께한 반려견의 시간과 늙어가는 모습을 기록했습니다.

영화관과 공원을 다녀오고 잠봉뵈르를 만들어 먹던 주말의 기록. 무화과 향수와 바게트 같은 취향 속에서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과 타인에게 줄 사랑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