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욱 (235)

별과 소망과 작은 욕심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내리던 2016년 8월 12일, 별 사진을 찍으러 강릉으로 떠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별과 밤하늘에 품은 소망을 담았습니다.

두 번째, 제주

2016년 두 번째 제주 여행에서 스쿠터를 빌려 섬을 돌아봤습니다. 하계휴가와 후배를 만나는 시간, 맑고 눈부신 날씨 속 제주의 자유로움을 담았습니다.

낯선 마음

2015년 1월 5일 파리 여행의 기록입니다. 낯선 환경에서 흔들리는 여행자의 마음과 설렘, 긴장 속에서 이어간 하루를 담았습니다.

제주의 해무(海霧)

2016년 5월 제주에서 지인과 걷다 만난 해무를 기록했습니다. 맑은 햇빛 뒤 갑자기 몰려온 섬의 안개에서 김승옥의 《무진기행》을 떠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