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욱 (235)

질문의 땅, 캄보디아

2015년 6월 29일 캄보디아 해외봉사 중 프놈펜에서 맞은 아침입니다. 에어컨이 켜진 호텔과 바깥의 더위, 빈부격차를 바라보는 여행자의 질문을 기록했습니다.

마법같은 순간들

2015년 1월 2일 파리 튈르리 정원을 지나 오랑주리 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콩코드 광장의 관람차와 사람들 사이에서 여행의 마법 같은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슬럼프

별일 없는 크리스마스와 사진을 찍어도 즐겁지 않던 슬럼프를 적었습니다. 연말의 따뜻한 풍경 속에서 오히려 선명해지는 외로움과 일상을 돌아봅니다.

2015년 1월 1일의 에펠탑

2014년의 마지막 밤 파리에 도착해 2015년 새해 에펠탑을 만났습니다. 익숙해진 런던을 떠나 낯선 언어와 도시를 마주한 첫인상, 새해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그 해 여름의 선물

학교 프로그램으로 떠난 캄보디아 해외봉사를 돌아봅니다. 아이들을 카메라에 담고 싶었던 마음과 현지에서 받은 여름의 선물을 사진과 함께 기록했습니다.

국경을 넘는 기차

2014년 12월 31일, 런던에서 국경을 넘는 기차에 오르던 기록입니다. 비행기 밖의 방식으로 나라를 오가는 낯선 경험과 국경이라는 말의 의미를 생각합니다.

런던의 마지막 밤

2014년 12월 30일, 런던의 마지막 밤까지 도시를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지도를 보며 길을 찾고, 두 발로 여행지를 만나는 즐거움과 하루의 피로를 담았습니다.